신한금융투자는 계열 보험사인 신한생명과 연계한 '보험료 페이백 서비스'를 29일부터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보험료 페이백 서비스는 신한생명의 인터넷보가입한 고객 중 보험료 결제계좌를 신한금융투자 계좌로 지정하고, 신한금융투자 MTS인 '신한 아이 스마트(i smart)'를 이용해 주식을 거래하는 고객이 지원대상이다.

보험료 페이백을 위해 매월 거래해야 할 금액은 서비스 신청 시 등록한 보험료에 따라 결정된다. 고객 1인당 1계약에 한해 가능하고 월 최대 5만원을 24개월 동안 지원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서비스 론칭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서비스 신청고객 중 주식매매가 한번이라도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100명에게 최대 5만원의 1회차 보험료를 지원하는 이벤트를 오는 10월1일부터 12월30일까지 진행한다.

정환 신한금융투자 마케팅본부장은 "증권과 생명보험의 복합서비스라는 신한금융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게 됐다"며 "신한금융그룹만의 선진화된 금융혜택을 더 많은 고객들이 누리길 바란다"고 밝혔다.

신한금융투자 계좌 보유고객이면 누구나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