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출시한 젤플렉스의 남성용 ‘처커부츠(Chukka Boots)’는 빈티지한 감성에 클래식한 옥스포드화 패턴을 더해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가을철 신발이다. 여기에 가볍고 내구성이 좋은 에바(EVA: Ethylene-vinyl acetate) 가공창과 러버솔을 적용해 활동성을 높였다.
처커부츠란, 영국의 폴로 경기용 부츠에서 유래된 것으로 복사뼈 높이까지 올라오는 길이의 슈즈이다. 두 쌍의 아일렛(신발 끈이 들어가는 구멍)이 특징이며, 운동 경기에서 유래한 슈즈답게 부드러운 소재와 편안한 착화감을 자랑한다. 발목을 완전히 가리는 앵클부츠보다 편안하게 신을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젤플렉스 관계자는 “워커는 너무 캐주얼하고, 앵클부츠는 너무 포멀해 어렵다면 두 가지 느낌을 모두 겸비한 처커부츠를 추천한다”라며 “처커부츠를 신을 때는 데님 팬츠를 트리커프(Trin cuff) 롤업을 해 입으면 바지 밑단과 슈즈가 자연스럽게 이어져 세련된 가을 패션을 연출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젤플렉스 처커부츠 컬러는 브라운, 카키, 다크 그레이 세 가지로 출시되었으며 가격은 27만 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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