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오후 날씨 /제공=기상청

목요일인 2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곳곳에 비소식이 있겠다. 개천절 연휴를 앞두고 이동 계획이 있다면 교통운행에 주의하도록 해야 한다.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경기도와 강원도영서, 충청남도는 낮부터 가끔 비가 오다가 밤에는 대부분 그칠 전망이다.

경남해안은 아침 한때 비가 내리겠고, 제주도는 아침까지 비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은 그밖의 지방에서도 아침부터 밤사이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1일 자정부터 2일 자정까지 예상강수량은 서울·경기도·강원도영서·충청남도·경남해안·제주도·서해5도에 5∼10㎜, 북한 5∼30㎜이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2∼17도, 낮 최고기온은 20∼25도로 예보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