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프라이스킹 파워센터 용산점 전경
용산에 국내 최대의 프리미엄 가전 매장이 문을 연다. 전자랜드프라이스킹 용산점이 10월 1일 국내 최대의 프리미엄 가전 매장 ‘용산 파워센터’로 재탄생했다.
새롭게 문을 연 전자랜드프라이스킹 파워센터 용산점은 삼성, LG의 프리미엄 가전제품만으로 구성된 브랜드 존과 밥솥, 청소기 등 소형가전의 프리미엄 존 등으로 구성되어 있고, 매장 분위기와 인테리어 또한 백화점 수준으로 꾸며졌다.

또한, 에너지 고효율 제품과 건강 관련 제품 등 각광 받고 있는 신사업 분야의 상품을 판매하는 차별화 된 공간도 선보일 예정이다.

리뉴얼 오픈에 맞춰 푸짐하고 다양한 할인과 선물을 제공하는 행사를 마련했다. 

10월 1일(수) 오픈일부터 5일 간 TV, 세탁기, 로봇청소기, 전기렌지, 안마의자 5개 제품에 대해 초특가 파워 행사를 진행한다. 32형 LED TV를 19만9000원, 로봇청소기와 전기렌지는 국내 최저가로 진행되며, 최대 71%의 할인율을 누릴 수 있는 본 행사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기타 이벤트 내용은 매장에 문의하면 된다.


<이미지제공=전자랜드프라이스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