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맥주 기업 ㈜세븐브로이 맥주가 10월 5일까지 강원도 횡성 섬강 둔치에서 개최되는 ‘제 10회 횡성한우축제’에 지역 대표 기업으로 참가해 횡성 본사 공장에서 생산한 신선한 맥주를 일반 관람객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김강삼 ㈜세븐브로이맥주 대표는 “좋은 물을 비롯 청정한 생산 환경이 맥주의 품질을 결정하는데 매우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해 공장 부지 선정에 심혈을 기울였었다”면서 “강원도 횡성은 국내 대표적 청정 지역으로써 세븐브로이가 앞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명품 맥주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최적의 보금자리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번 축제에서 세븐브로이맥주는 지역 기업 제품 판촉과 소비를 확대하고자 마련한 지역 대표 기업체 홍보관에서 자사의 첫 캔맥주 제품인 ‘세븐브로이IPA’ 캔맥주를 비롯 세븐브로이 필스너, 바이젠, 스타우트 등 다양한 생맥주를 선보이며 소비자 대면 홍보 활동을 전개한다.
이번 축제에서 세븐브로이맥주는 지역 기업 제품 판촉과 소비를 확대하고자 마련한 지역 대표 기업체 홍보관에서 자사의 첫 캔맥주 제품인 ‘세븐브로이IPA’ 캔맥주를 비롯 세븐브로이 필스너, 바이젠, 스타우트 등 다양한 생맥주를 선보이며 소비자 대면 홍보 활동을 전개한다.
㈜세븐브로이맥주는 동양맥주(오비맥주전신)와 조선맥주(하이트진로전신)가1933년 일제 강점기 시절 맥주 제조 면허를 취득한지 77년만인 지난 2011년 10월, 맥주 제조 일반 면허1호를 취득한 프리미엄 맥주 전문 기업이다.
강원도 횡성군 공근면 해발 300여 미터에 공장 시설을 갖추고 천연 암반수에 최고급 홉과 맥아를 사용해 고품질의 수제 맥주를 생산하고 있다.
현재 세븐브로이맥주는 세븐브로이 전문펍인 세븐브로이펍(7brau Pub)를 비롯 전국 300여개 일반 업장에 횡성 공장에서 생산된 48시간 이내의 신선한 생맥주를 공급하고 있다.
현재 세븐브로이맥주는 세븐브로이 전문펍인 세븐브로이펍(7brau Pub)를 비롯 전국 300여개 일반 업장에 횡성 공장에서 생산된 48시간 이내의 신선한 생맥주를 공급하고 있다.
특히 각종 열처리 및 가공을 거친 일반 생맥주나 시중 캔맥주와는 다르게 넌필터(Non-filtered) 방식을 적용해 효모가 살아있는 순수하고 신선한 맥주만을 공급하고 있다.
현재 시그니처인 ‘세븐브로이 IPA’를 비롯 페이크라거, 크리스탈 바이젠, 마일드에일, 임페리얼IPA 등 세븐브로이만의 자체 맥주 레시피로 직접 생산한 7종의 맥주를 선보이고 있다.
세븐브로이펍은 현재 여의도점, 강남점, 마포점에 이어 올해 안으로 잠실점과 수원점을 추가 오픈할 예정이다.
현재 ‘세븐브로이IPA’ 캔맥주는 홈플러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롯데마트 전국 매장과 이마트 일부 주요 지점, 롯데백화점, NC백화점 등에서 판매 중이며 올 하반기 병맥주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
현재 ‘세븐브로이IPA’ 캔맥주는 홈플러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롯데마트 전국 매장과 이마트 일부 주요 지점, 롯데백화점, NC백화점 등에서 판매 중이며 올 하반기 병맥주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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