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가을이 되면서 가을 야외 활동이 인기를 끌고 있다. 캠핑 서핑, 등산 등 그 종류도 다양하다. 
최근 야외 활동의 특징은 사내 동호회, 온라인 카페 모임 등을 통해 사교 모임의 형태로 발전한다는 점인데, 이런 야외활동의 묘미는 모임에 참석한 사람들과 즐기는 뒤풀이 시간이다. 

특히 운동을 즐긴 후 나누는 주류와 담소는 일상에서 쌓인 피로와 스트레스를 풀게 해주는 단비와도 같다. 깊어지는 가을, 야외 활동과 함께 즐기기 좋은 주류를 알아보자.

◇ 캠핑족의 신나는 밤을 위한 ‘버니니 ’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2010년 국내 캠핑 인구는 60만 명이었으나 올해는 약 300만명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 이렇게 캠핑 인구가 증가하자 캠핑과 관련된 음식도 인기를 누리고 있다. 

캠핑 음식 중에서도 흥겨운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는 주류가 인기를 끌고 있다. 주류 선택이 힘든 캠핑 초보자들에게는 캐주얼 스파클링 와인 버니니를 추천한다.
버니니는 달콤한 모스카토 버전의 '버니니 클래식'과 우아한 로제 와인인 '버니니 블러쉬' 등 2가지 종류로 즐길 수 있으며, 5%의 알코올 도수 함량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다. 

소주와 믹스해 '소니니'라는 한국식 칵테일의 베이스로도 사용된다. 특히 소니니는 소주를 가감하여 본인이 원하는 맛으로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술을 잘 즐기지 못하는 이들도 함께할 수 있다. 이번 캠핑에는 버니니로 더욱 신나는 분위기에서 가을정취를 만끽해보자.

◇ 거센 파도와 사랑에 빠진 서퍼들을 위한 ‘아그와’
파도 속에서 희열을 느낄 수 있는 서핑은 보통 여름 스포츠라는 생각이 강하다. 하지만 이는 잘못된 생각이다. 가을에도 파도를 타기 좋은 양양과 송정 해변에는 많은 서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서핑은 파도를 즐기는 운동인만큼 칼로리 소모가 많다. 따라서 영양가 있는 음식과 체력에 좋은 주류가 필요하다.

이런 의미에서 프리미엄 코카잎 허브리큐르 아그와는 끊임없는 파도를 맞선 후 즐기기에 적합한 주류다. 

볼리비아 산 코카잎을 주 원료로 36가지 허브를 블렌딩하여 완성되는 아그와는 에너지 드링크를 믹스해 마시는 '아그와 밤'으로 즐길 경우 과라나의 피로 회복 효과와 아그와의 산뜻한 허브향이 더해져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다. 

또한 레몬과 라임, 스프라이트, 아그와를 믹스하여 간단하게 제조할 수 있는 ‘아그와 그린라이트’는 스프라이트의 경쾌한 맛과 아그와의 깔끔한 맛이 어우러져 어떤 자리와 음식에도 잘 어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