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동 가로수길 인근에 위치한 'the(더)쭈꾸미'는 핑크빛 삼겹살과 쭈꾸미의 조화로 만들어낸 맛집중에 하나이다.
이곳은 2인분 이상부터 주문이 가능하고, 순한맛, 중간맛, 아주매운맛 세단계로 차별있게 맛을 즐길수 있다.
이때문인지 이른저녁시간엔 줄서기에 급급한가 하면 주변에 위치한 '삼백집' 가로수 직영점과 '일도씨곱창' 역시 인산인해로 맛집타운을 형성하고 있다.
또 '쭈꾸미'를 치즈와 독특한 소스에 찍어먹는 재미로 독특한 맛을 선보이고 있다.
깻잎이랑 쌈무 쭈꾸미의 조화로 맛을 더 좋게하고 있다.
이곳의 특재소스는 가로수길을 넘어, 홍대인근 상수역에 2호점을 오픈했다.
매운맛을 극복하기 위해 콘치즈와 거기에 누릉지탕이 새롭게 조화를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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