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분간 평년과 비슷한 기온 분포를 보이겠고, 아침 기온은 떨어지고 낮 기온은 일사에 의해 오르면서, 내륙지역에서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내외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기상청은 전했다.
월요일은 6일은 중국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구름많다가 오후에 서쪽지역부터 점차 맑아지겠고, 동해안은 동풍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리고 강원도영동은 낮부터 밤사이에 비가 오겠고, 강원북동내륙은 오후 한때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제18호 태풍 '판폰'의 간접영향으로 6일까지 제주도와 남해안, 경상남북도동해안에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고, 그 밖의 지역에서도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