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현지에서 진행된 이번 조인식은 6개월 내 태국 공교육 스마트러닝 프로젝트 수주 및 러닝센터 설립 등의 내용이 담겨있다. 과목은 영어뿐만 아니라 수학, 과학 등 다양하다.
이미 올 해 상반기 태국 관계자들이 방문 해 전 세계 트렌드를 앞서가는 청담러닝의 태블릿PC 기반 스마트러닝 콘텐츠와 솔루션 등 플랫폼을 직접 경험한 바 있어, 빠른 시간 내에 태국 진출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태국 관계자들에 따르면, 태국 정부는 양질의 교육서비스 제공과 디지털 세대 맞춤 환경 조성을 통한 교육 수준 상승 도모를 목적으로 ‘스마트 클래스 룸’ 정책을 추진 중에 있으며 상당량의 태블릿PC를 전국 초중등 학교에 보급했다. 특히, 디바이스 공급 및 단순 디지털 콘텐츠 제공뿐이 아닌 스마트 클래스 룸에 최적화된 스마트러닝 솔루션에 대한 니즈가 컸다.
이에, 한국의 우수 교육 콘텐츠 및 솔루션이 태국 스마트러닝 시장에 활로가 되어줄 것으로 믿고 여러 기업을 분석하던 중, 학습 방법론은 물론 세계 최초로 스마트클래스를 구현하고 이미 2만여 명의 학생들이 활발하게 학습하고 있는 등 그 우수성을 증명해 낸 청담러닝의 노하우에 관심을 갖고 이번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또한 MOU 체결과 함께 11월 중 태국교육부 산하 IPST(The Institute for the Promotion of teaching Science and Technology) 부속 학교에 시범 스마트클래스를 론칭하기로 합의하는 등 청담러닝은 이를통해 태국 공교육뿐만 아니라 교육 체제 전반에 자사 스마트러닝 솔루션의 확산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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