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콤이 박서원 효과에 이틀째 상한가로 치솟았다.

6일 오전9시47분 현재 오리콤은 가격제한폭(14.87%)까지 오른 42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일에 이어 2거래일 연속 상한가다.


지난 1일 두산그룹 계열 광고회사 오리콤은 박 회장의 장남 박서원(36) 빅앤트인터내셔널 대표를 CCO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후 오리콤은 2거래일 연속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