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올해로 5회째를 맞는 ‘필스너 페스트’는 체코 최대 맥주 축제 ‘필스너 페스트’를 그대로 재현했다. 체코의 문화와 낭만을 그대로 재구성한 콘셉트로 체코의 이국적인 맥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자리로 도심 속 호텔 워커힐 명월관 야외가든에서 가을 정취와 맥주를 마음껏 즐길 수 있으며, 다양한 테마의 부스에서 게임과 이벤트가 진행된다. 행사는 1부 오후 3시-6시, 2부 오후 7시-10시 총 2부로 나누어 진행된다.
필스너 우르켈 관계자는 ‘‘체코 필젠의 최대 맥주 축제인 필스너 페스트를 그대로 서울에서 즐길 수 있는 단 하루의 기회를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다”며, “이번 축제를 통해 황금빛 맥주의 역사의 문을 연 필스너우르켈의 탄생 히스토리와 172년 역사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필스너우르켈은 이번 필스너 페스트 서울 2014을 위해 다음 주부터 전국의 주요 맥주 펍 및 바에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자세한 행사 참여 방법 및 티켓 구매 내용은 필스너우르켈의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PilsnerUrquellKorea)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이번 필스너 페스트 서울 행사를 기념하기 위해 필스너우르켈은 한정판 스페셜 패키지를 출시한다. 총 4종의 패키지로 제작되었으며, 10월 중순경 홈플러스, 롯데마트, 킴스클럽 외 할인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이미지제공=필스너 우르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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