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년시절 가장 수많은 재즈 앨범들이 그의 음악적 토양의 중요한 밑거름이 되었기에 이번 앨범이 자연스러운 회귀라는 그의 설명.
이번 ‘jazz painters’는 그간 무대에서 불렀던 재즈 넘버들과 새롭게 작곡된 오리지널 곡들로 채워져 있다.
한편 주윤하는 이후 다양하고 많은 무대에서 활동하고 싶다는 의지와 기대를 전했다.
<이미지제공=에반스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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