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의 우아함과 헤리티지를 지닌 프랑스 브랜드 ‘레페토(repetto)’가 F/W 시즌 새로운 스타일의 백을 제안한다.



새롭게 출시한 스타일은 ‘레페토’의 창시자인 로즈 레페토의 50년대 핸드백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된 백으로, 그로그랭 리본 디자인으로 레트로 풍을 더했다.



전통적인 가죽 제품 노하우로 제작됐을 뿐 아니라 두껍고 견고한 헤리티지 레더를 사용해 단단하고 내구성이 좋으며 송아지 가죽 특유의 부드럽고 글로시함이 럭셔리한 매력을 배가한다.



토트로 들거나 핸들을 접어 안으로 넣어 숄더백으로도 연출 가능하며, 가방 내부는 3개의 넉넉한 수납공간이 있어 실용적이다.



▶브랜드&가격 : 컬러는 블랙과 레드 2가지이며, 가격은 80~90만 원대이다.


<사진=레페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