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새로운 50대, 새로운 50년을 위한 은퇴자산관리'라는 슬로건처럼 현재 은퇴고객들의 가장 큰 고민인 저금리·고물가를 이겨내고 안정적인 노후자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은퇴자산관리 솔루션이다.
신한네오50플랜을 활용하면 자신의 일반 투자자산과 은퇴자산을 분리해 관리할 수 있고 은퇴자산 현황을 진단·맞춤설계함으로써 자신에게 적합한 상품에 투자할 수 있다.
고객은 홈페이지를 통해 간단한 은퇴설계를 체험한 뒤 지점의 은퇴설계전문가와 1대 1 상담신청을 할 수 있다. 은퇴설계전문가는 상담을 통해 고객의 자금상황, 투자목적에 맞는 '모으기, 굴리기, 누리기'의 3단계로 구성된 추천상품과 포트폴리오를 제안한다.
은퇴자금을 모으고자 하는 고객은 '모으기'에 해당하는 추천상품에 가입하면 노후대비자금을 모을 수 있다. 일정금액 이상의 은퇴준비자금을 마련한 고객은 '굴리기' 추천상품을 통해 '시중금리+α'의 수익으로 자신의 미래 은퇴자금을 굴릴 수 있다.
이미 은퇴해 월 현금흐름이 필요한 고객은 월지급 투자 콘셉트로 이뤄진 '누리기' 추천상품에 가입하면 월급처럼 매월 발생하는 월 지급금으로 계획한 노후생활을 누릴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기존 CMA 금리보다 높은 우대금리를 제공받아 단기자금도 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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