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리 핸드메이드 참 주얼리 브랜드 ‘티아도라’가 제2 롯데 에비뉴엘 월드타워점 그랜드 오픈을 기념해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



‘티아도라’는 국제적인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것으로 예상되는 롯데 에비뉴엘 월드타워에 입점하며, 명품 브랜드 그레이드를 확인하며 기념 팝업스토어를 열고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오는 10월 14일부터 한 달간, 더 웨이브존에서 진행되는 ‘티아도라’의 팝업스토어에서는 이태리 고유의 디테일한 장인의 손길을 느낄 수 있는 아이덴티티 제품을 만날 수 있으며 각종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지난 6월 국내 런칭한 ‘티아도라’는 이태리의 역사, 문화, 예술을 100% 핸드메이드 기법으로 표현하고 있다. 최근 브랜드 뮤즈로 배우 최지우를 발탁하며, SBS 드라마 ‘유혹’에서 극중 대기업의 후계자 유세영 역의 럭셔리하면서도 고혹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하기도 했다.



특히 이번 ‘THE STORY OF THE AUTUMN’ 시리즈는 시적이며 예술적 느낌을 나타낸다. 이태리의 가을 향기, 베네치아의 석양, 그리고 호수 위에 찬란한 물결 위에서 로맨스를 꿈꾸는 이야기 등 남다른 감성적 스토리를 담았다.



한편, 매 시즌 새로운 이야기와 고급스러운 빈티지함으로 깊이가 더해지는 ‘티아도라’의 주얼리는 이번 롯데 에비뉴엘 월드타워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티아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