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롯데월드몰 입점은 서초동 플래그십 스토어에 이은 A2B의 국내 두 번째 판매망이다.
A2B 관계자는 "롯데월드몰은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복합쇼핑몰로서 이번 입점을 통해 보다 많은 고객들이 전기자전거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 셈"이라고 말했다.
한편 A2B는 최고 시속 45km/h에 달하는 고출력전기자전거 '시마(Shima)'를 비롯해 '알바플러스(Alva+)'와 '쿠오플러스(Kuo+)' 등의 다양한 모델이 있다.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전기자전거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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