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몰은 입점 브랜드 매니저들의 단합 및 힐링을 위해 전 브랜드를 초청해 지난 7일~8일 1박2일 일정으로 제주여행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우수브랜드만을 선정한 포상 여행이 아닌 전 브랜드를 대상으로 한 이번 여행은 업계에서도 이례적인 행사다.

이번 제주여행은 오로지 매니저들만을 위한 행사다. 짧은 시간이지만 매출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온전히 여행을 즐기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진행됐다.


이에 여행 일정도 ‘힐링’이라는 테마에 맞춰 공연을 관람하고 유람선, 승마체험 등 문화, 체험위주의 일정으로 치러졌다. 매니저들이 방문하는 모든 곳에는 웰컴 방송과 웰컴 현수막을 준비해 매니저들을 감동시켰다.

저녁 행사 역시, 매니저들의 또 다른 스트레스가 될 수 있다는 판단 하에 층별 장기자랑(노래)등을 별도 진행하지 않았다. 편안하고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전문 레크리에이션 강사의 진행으로 테이블 게임과 자발적인 참여의 즉석 장기자랑이 이어져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특히 행사 중간에 매니저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일정에 없던 이윤신 회장의 깜짝 방문까지 이어져 200여명의 참여 매니저들의 큰 환호를 받았다.


이번 매니저 초청, 제주여행을 기획한 조성원 이사는 “W몰은 매년 매니저 초청 체육대회 및 등반 대회를 개최해 입점 브랜드들과의 관계 개선을 위해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매니저들이 신명 나게 일할 수 있는 W몰을 만들기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