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7일 리버사이드호텔에서 벌어진 제6회 3D한국 국제영화제 시상식에서 'BEST PICTURE'(단편부문 최우수상)를 차지했다.
이는 단편(60분 이하)부문에 출품된 55편 작품의 경쟁을 뚫고 이뤄낸 결과는 국방부 홍보영화 최초 국제영화제 초청 및 사상 유례없는 수상 기록이다.
이번 영화의 감독은 '신소림사주방장'을 통해 LA3D국제영화제에서 최고감독상을 받은 리건감독이다.
리건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것은 홍보영화의 한계를 인식하고 극복하려 했던 국방부가 개선의 노력 끝에 과감하게 홍보영상 감독이 아닌 영화감독에게 연출을 맡기기로 결정하면서다.
데이드리밍은 한국전쟁의 아픔을 모르는 젊은 주인공(김무열 분)이 스마트 폰 검색을 통해 전쟁의 실체와 공포를 알아간다는 내용으로 10분 분량의 풀 3D실사영화로 제작되었다.
한편 '데이드리밍'은 전쟁기념관 상영 및 DVD 보급을 통해 앞으로 국민들과 다양하게 알려질 계획이다.
<이미지제공=유주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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