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 가족끼리 왜이래 >의 전국 시청률은 29.3%로 지난 18회까지 시청률이 가장 높았던 17회(26.4%)보다 2.9%P 높았으며, 수도권 시청률은 31.6%로 30% 벽을 처음 돌파하였다.
또한, 이날 < 가족끼리 왜이래 >의 순간 최고 시청률(전국 기준)은 35.1%까지 올랐다. 순간 최고 시청률 장면은 차강심(김현주)의 옛 연인 변우탁(송재희 분)에게 경고하는 노영설(김정난)의 모습이 그려진 장면이었다.
한편 < 가족끼리 왜이래 >는 전국 시청률 27.4%로 처음으로 주간 시청률 순위 1위 자리에 올랐다. 주간 시청률 1위인 < 가족끼리 왜이래 >는 2위인 KBS1 < 고양이는 있다 >(23.6%)보다 3.8%P 높았으며, 3위 KBS2 < 뻐꾸기 둥지>(20.9%)보다 6.5%P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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