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브랜드 리타(LEATA)가 신세계 백화점 명동 본점(메인스토어) 5층에서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밀리터리, 워크웨어, 스포츠팀복 등의 제복을 실용적으로 현시대 감각에 맞게 리디자인하는 남성 브랜드 리타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기념하여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카드형 USB(4GB)를 증정하며, 방문하는 모든 방문객에게는 룩북, 스티커, 성냥 등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그 밖에 일부 품목에 대한 할인 이벤트도 진행되며, 리타 외에도 루이스레더(LEWIS LEATHERS), 쉰 트리플식스(SHEEN TRIPLESIX) 등의 브랜드도 팝업스토어에서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리타의 한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남성미 넘치는 마초 성향의 디스플레이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리타라는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확실하게 전달하려고 한다” 라고 전했다.

한편 리타 팝업 스토어는 오는 10월21일부터 11월2일까지 13일간 진행된다.

<이미지제공=리타(LEA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