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 시즌이 시작되면서 교외 나들이를 계획하는 이들이 눈에 띄게 늘어났다.
그중 가을 단풍 놀이의 본고장으로 꼽히는 강원도는 나들이를 즐기는 이들의 발걸음으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이에 강원도 횡성에 위치한 ‘횡성 자연휴양림’도 주변 관광지와 인접한 것은 물론 빼어난 경관과 편리하고 쾌적한 시설을 겸비해 이용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는 관계자의 설명.

오토 캠핑장, 글램핑, 객실 등 다양한 캠핑 시설이 마련된 횡성 자연휴양림은 주변 관광지에서 단풍 놀이 및 나들이를 즐기고 휴식을 취하기에 제격이라고. 횡성 온천, 휘닉스파크, 횡성스포랜드 등이 인접해 있어 가족, 연인과 함께 가을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라고 한다.


오토 캠핑장, 글램핑장이 구축됐으며, 특히 60개의 사이트로 구성, 최대 32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오토 캠핑장은 넓고 쾌적한 공간으로 투숙객들의 만족을 높이고 있다.

또 총 5동으로 운영되고 있는 횡성 자연휴양림의 글램핑장은 갖가지 취사 도구가 구비돼 있어 편리함을 더했다. 또 캠핑 분위기를 살려주는 넓은 공간과 해먹, 편안한 잠자리를 위한 퀸사이즈 침대 및 야전 침대까지 이용 가능하다.

횡성 자연휴양림 관계자는 “강원도 여행을 즐기러 온 투숙객들이 주변 관광을 통해 보다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어 만족도가 높다”며 “도시와 근접한 곳에서 가을의 정취를 제대로 만끽하며 색다른 분위기를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미지제공=횡성 자연휴양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