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용품 제조회사 월드키친이 이달 말일까지 교보문고에서 펼쳐지는 ‘제3회 월드쿡북페스티벌’(World Cook Books Festival)에 참가해, 테이블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다.
교보문고가 주최하는 ‘제3회 월드쿡북페스티벌’은 국내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세계요리원서를 다채롭게 전시∙판매하는 행사이다.

월드키친은 이번 행사에서 디너웨어 브랜드 ‘코렐’과 스토리지 브랜드 ‘코렐 스냅웨어’로 제안하는 젊고 감각적인 테이블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다.

또 월드키친과 교보문고가 함께 마련한 경품 이벤트도 진행된다. ‘월드쿡북페스티벌’에 참여해, 행사 도서를 5만원이상 구매한 후 이벤트에 응모하는 이들에게 추첨을 통해 코렐의 신상품 식기 세트 등 푸짐한 경품이 제공된다.
한편 ‘제3회 월드쿡북페스티벌’은 10월 한달 간 교보문고 광화문점에서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