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젊은 층의 신혼부부들을 중심으로 실속 있는 예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고급스러우면서도 데일리 아이템으로 착용하기 좋은 웨딩 시계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클래식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스위스 메이드 워치 브랜드 ‘미도(MIDO)’의 워치는 고급스러운 데일리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모던한 올 다이얼 라인과 로마의 콜로세움 원형 경기장을 표현한 입체적 패턴, 기요셰 공법이 특징이다. 절제된 디자인과 섬세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올 다이얼 라인은 캐주얼룩 뿐만 아니라 오피스룩에도 활용 가능하다.



현재 ‘미도’는 멀티포트 런칭 80주년을 맞이하여 오는 10월 25일까지 현대 백화점 대구점에서 멀티포트 로드쇼를 전개하고 있다. 영상 존에서 사진 촬영 후 개인 인스타그램 및 ‘미도’ 코리아 공식 페이스북에 업로드 시 사은품을 증정받을 수 있다.



한편, ‘미도’는 2010년 국내에 공식 진출해 인지도를 높여왔다. 최근에는 서울 강남구 신사동 청담 CGV 씨네시티에서 ‘미니 바젤’ 행사를 열어 브랜드 스토리를 소개하고 2014 신상품을 선보였다.


<사진=미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