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더는 2014년 가을, 겨울 시즌 신제품 다운재킷 중 '범블비 구스' 아동용 다운재킷과 '울란 하프' 다운재킷, '케라토2.0' 윈드스토퍼 다운재킷을 유니세프 셀렉션으로 지정하고 관련 제품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영양실조에 걸린 어린이들을 위한 치료식 사업에 기부할 예정이다.
아이더는 지난 2013년 하반기부터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함께 '아이 서포트 유니세프'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지난 시즌 유니세프 셀렉션을 성인용 다운재킷 2개 제품으로 선보였던 것과 달리 이번 시즌에는 후원 규모를 더욱 확대해 아동용 재킷 포함 총 3개 제품으로 선보였다.
아이더 '범블비 구스' 아동용 다운재킷은 2012년 출시 이후 2년 연속 '완판' 행진을 기록한 아이더의 베스트셀러 제품인 '범블비' 아동용 다운재킷의 업그레이드 제품이다. 최고급 구스 다운을 충전재로 적용해 가벼운 착용감은 물론 탁월한 보온성과 복원력을 자랑한다. 가격은 19만 9000원.
아이더 '울란 하프' 다운재킷은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과 다양한 색상을 겸비해 10대부터 40~50대까지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는 재킷이다. 전체적으로 슬림한 라인으로 제작했으며 엉덩이를 살짝 덮는 세련된 스타일로 출시해 아웃도어는 물론 일상복으로도 활용하기 좋다. 가격은 42만원.
아이더 '케라토2.0' 윈드스토퍼 다운재킷은 고기능성 제품군인 ‘제니엄’ 라인의 전문가형 헤비 다운재킷이다. 목깃을 자유롭게 탈부착할 수 있는 '이지 클리닝' 기능을 더해 오염 시 세탁이 편리하며 목 부분에 이중 보온 효과를 줬다. 가격은 남성용은 55만원, 여성용은 53만원.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