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러닝은 키르기즈공화국과 베트남 등 해외 인사들이 ‘월드IT쇼 2014(WIS)’에 대거 방문, 청담러닝의 스마트클래스 솔루션을 직접 체험했다고 밝혔다.
그리고 이들은 오프라인 교실을 태블릿PC 기반의 디지털 환경으로 쉽게 변환할 수 있는 청담러닝의 통합 스마트클래스 솔루션을 경험한 뒤 “개발 예정이거나 이제 막 개발을 끝낸 다른 기업들과 달리 현재 2만 명 이상의 학생들이 청담러닝 솔루션 환경에서 학습하고 있다는 점에 큰 신뢰를 갖게 됐다” 고 전했다는 청담러닝측의 설명.
이번 키르기즈공화국 대표 학교재단인 빌림카나재단 및 베트남 egame 관계자들의 방한 목적은 WIS 참관 등 스마트러닝 선진국인 한국의 교육기술 벤치마킹은 물론 청담러닝 스마트클래스 솔루션 구축을 위한 구체적인 합의를 위해서다.
청담러닝은 키르기즈공화국과 올 해 상반기 스마트클래스 구축에 따른 MOU를 체결한 바 있으며 이번 방한 기간 내 계약을 앞두고 있다. 만약 성사되면 이는 청담러닝의 첫번째 독자 계약이다.
한편 청담러닝 교육 솔루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글로벌 홈페이지(www.loudclass.com) 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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