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아시아 최대의 패션 축제 ‘2015 S/S 서울패션위크’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K패션의 글로벌 진출 가능성을 확인한 이번 서울패션위크에서는 글로벌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자르트’의 활약으로 패션과 뷰티가 만나는 장이 마련됐다.


‘닥터자르트’는 ‘럭키슈에뜨 2015 S/S 컬렉션’ 백스테이지에 스킨케어 분야 공식 스폰을 시작으로 패션위크에 참석한 국내외 디자이너들의 만남의 장이 된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CFDK)의 파티를 공식 스폰 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화제가 됐다.


앞서 9월에 열린 ‘2015 S/S 뉴욕패션위크’에서도 ‘닥터자르트’는 세계적인 디자이너 브랜드인 ‘리차드 채(Richard Chai)’, ‘랙앤본(Rag&bone)’, ‘오프닝 세레모니(opening ceremony)’와 함께 손을 잡아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닥터자르트’는 국내 브랜드로는 이례적으로 세계적인 디자이너들의 요청을 받아 뉴욕패션위크에 4번째 참가했으며, 세계적인 뷰티 브랜드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해외에 K뷰티를 알렸다.


‘닥터자르트’의 마케팅 담당자는 “닥터자르트는 뷰티 분야에만 국한되지 않은 다양한 분야에서의 독특한 활동을 통해 항상 새로운 변화를 추구하는 브랜드”라며, “올해 뉴욕패션위크와 서울패션위크 참여로 패션 분야와의 협업을 통한 브랜드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패션, 문화, 라이프 스타일을 아우르는 다양한 분야에서의 활동을 통해 닥터자르트만의 독특한 브랜드 이미지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닥터자르트’는 지난 2011년 미국 진출 이후 국내 브랜드로는 최초로 세포라에 입점하는 등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져나가고 있으며, 브랜드의 대표 상품인 비비크림과 세라마이딘 라인 등은 현지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닥터자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