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왕방산 국제산악자전거대회에 이어 이번 연인산 대회까지 2주 연속 종합 1위를 차지한 다니엘 마쿼드(팀와츠)씨/사진=박정웅 기자
26일 가평군 연인산 일원에서 열린 '제8회 연인산 전국산악자전거대회'에 출전한 다니엘 마쿼드(팀와츠)씨가 상급 선수들을 제치고 가장 먼저 결승점을 통과하고 있다. 마쿼드씨는 지난 주 왕방산 국제대회에 이어 이날 연인산 대회까지 2연속 개인종합 우승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