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올 3분기 한국예탁결제원을 통한 전자단기사채 발행실적은 총 3797건, 130조7000억원으로 직전분기(2분기) 2915건 94조5000억원 대비 38.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 전자단기사채 발행금액은 117조3000억원(전분기 대비 45% 증가), 유동화 전자단기사채는 13조4000억원(전분기 대비 1.5% 감소)을 기록했다.
예탁원은 "올 3분기 발행금액은 지난해 연간 전자단기사채 발행금액(58조1000억원)의 225%로 전자단기사채가 단기금융시장의 대체상품으로 인식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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