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텔로 디 아마’는 피에몬테와 더불어 이탈리아의 가장 유명한 토스카나 지역의 와이너리이다. 와이너리의 공식적 설립은 1972년이며, 이때부터 와인을 생산해 온 ‘카스텔로 디 아마’는 2000년과 2005년 이탈리아 최고의 와인메이커로 선정된 ‘마르코 팔란티’가 이끄는 양조팀의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포도원 관리로 키안티 최고의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이번 와인 메이커스 디너에서 만나볼 수 있는 와인은 총 5종으로, 키안티 지역을 대표하는 빈산토 2007(Vinsanto, Chianti Classico DOCG 2007), 라파리타 메를로 2007(L’Apparita Merlot 2007), 카스텔로 디 아마 키안티 클라시코 2009(Castello di Ama Chianti Classico DOCG 2009), 아마 키안티 클라시코 2010(Ama Chianti Classico DOCG 2010), 알 뽀지오 2011(Al Poggio IGT 2011)이며 준비된 7코스 요리에 맞게 제공된다.
<이미지제공=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