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씨케이 원(ck one EDT)’의 런칭 20주년을 기념해 그룹 빅뱅의 태양이 올리브영 홍대입구역점에서 팬사인회를 개최했다.
이날 태양은 ‘캘빈 클라인 진’의 의상을 입고 등장해 ‘씨케이 원’의 제품을 구매한 팬들을 대상으로 팬사인회를 진행했다. 블랙 코트에 그레이 컬러의 터틀넥을 입고 블랙 컬러의 모자로 포인트를 준 태양은 전체적으로 모던하면서도 시크한 모노톤 스타일링을 완성했다.특히 모자 속 반삭 헤어스타일이 남성미를 드러냈다.
올 7월 공개된 ‘씨케이 원’의 새로운 글로벌 광고 캠페인 모델로 발탁된 태양은 유명 포토그래퍼 마리오 소렌티(Mario Sorrenti)와 함께 캠페인을 촬영했다. 이번 캠페인은 아이코닉한 오리지널 유니섹스 향수의 탄생 20주년을 기념함과 동시에, 개인들의 다양성을 탐구하고 표현하는 방법으로 디지털 아이덴티티가 가진 문화적인 의미를 보여준다.
첫 ‘유니섹스’ 향수인 씨케이 원은 자연스러운 깨끗함과 상쾌한 향으로 전 세계적인 향수가 되었다. 씨케이 원을 상징하는 그린티와 신선한 시트러스의 조화는 가볍고 캐주얼하며 누구에게나 어울린다.
한편,빅뱅은 해외 뮤지션 사상 처음으로 2년 연속 일본 5대 돔 투어를 연다. 오는 11월 15일부터 16일까지 나고야 돔을 시작으로 투어에 돌입한다.
<사진=씨케이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