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칫 무겁고 칙칙해 보일 수 있는 겨울 아우터에 활력을 불어넣고 싶다면 패턴이 가미된 백으로 포인트를 줘보자.
감각적인 디자인과 소재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특피 브랜드 ‘탈리(TALLI)’가 다가오는 겨울을 맞이해 한층 더 고급스러운 패턴에 실용성까지 겸비한 ‘미님(Minim) 투톤 백’을 새롭게 선보인다.
‘미님(Minim) 투톤 백’은 고급 소가죽 소재에 이그조틱한 파이톤 프린팅을 가미해 모던한 매력이 돋보인다. 소가죽의 무광택이 고급스러움을 자아내고, 베이직한 디자인이 실용성까지 배가한다.
오피스룩 뿐만 아니라 캐주얼룩과도 믹스 매치가 가능하며, 유니크한 패턴이 데일리 룩에 스타일리시한 포인트를 주기에 제격이다.
<사진=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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