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우커 증가의 최대 수혜주로 오는 2018년 국내 매출의 약 절반이 면세점 매출에서 창출될 것으로 예상.
-글로벌 화장품 회사 격전지 중국에서도 시장점유율(M/S) 확장 중.
◇ 유한양행 = 2분기 재산세 납부 제외 시 고무적인 실적 기록, 수익성 본격 개선될 것으로 전망.
-하반기 '프리베나13' 및 C형 간염 치료제 'API' 매출 집중으로 실적 개선 폭 확대 예상.
-의약품 도매업체 유통마진 인하 예정에 따른 수혜 기대.
◇ 현대통신 = 홈네트워크 전문업체로 업황 개선과 주요 경쟁사 사업 비중 축소 영향으로 시장점유율 확대.
-1600억여원의 수주잔고를 바탕으로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및 내년 이후 실적 안정성 확보.
-올해 매출액 전년보다 56% 오른 730억원,영업이익 55억원(흑자전환), 순이익 53억원(흑전) 전망.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