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임에는 재경본부장인 박한우 사장을 임명했다. 이와 함께 신임 재경본부장에는 재경사업부장인 한천수 전무가 자리에 올랐다.
이번 인사는 이삼웅 사장이 올해 임금 및 단체협상 장기화로 막대한 생산차질이 발생한데다가 잘못된 협상 관행을 타파하지 못한 것에 대한 책임을 지겠다고 밝힌 데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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