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국은 30일(현지시간) 경제주간 블룸버그 비즈니스위크에 기고한 기고문을 통해 "나의 동성애 성향을 단 한번도 부인한 적은 없지만 이를 공개적으로 이야기한 적도 없다"면서 "분명히 말하자면 나는 내가 동성애자라는 사실이 자랑스럽고 이는 신이 내게 준 선물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지난 수년간 내 성적 지향에 대해 많은 사람들에게 공개했고 애플의 동료들도 이에 대해서 이미 알고 있다"며 "내가 동성애자라는 것 때문에 그들이 나를 대하는 방식이 변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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