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메이드 워치 브랜드 ‘미도(MIDO)’가 잠실 롯데월드몰 점 (C2) 내 시계 전문 매장인 ‘아워 패션(HOUR PASSION)’에 부티크를 오픈했다.
아워패션 (HOUR PASSION)은 스위스 명품 시계 업체인 스와치 그룹(SWATCH GROUP)에서 야심차게 선보이는 부티크로서, 스와치 그룹의 럭셔리하면서 트렌디한 다양한 시계 브랜드를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미도의 첫 부티크에서는 브랜드의 첫 번째 컬렉션이자 베스트셀러인 멀티포트 (Multifort), 로마의 콜로세움에서 영감을 받아 견고한 스틸 브레이슬릿으로 우아한 감성을 재연한 올 다이얼 (All Dial) 그리고 파리 에펠 탑의 아름다운 곡선과 사선의 매력을 모티브로 한 커맨더(Commander) 등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그중에서도 1934년 탄생을 기념하기 위해 런칭된 멀티포트 80주년 기념 리미티드 에디션 ‘헤리티지 워치’는 전 세계 999개 한정 생산이라는 점에서 시계 매니아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한편, 미도는 ‘진정한 디자인의 상징(A Mark of true design)’이라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각각의 제품에 담아냄으로써 소장 그 이상의 가치를 지닌 오토매틱 무브먼트로 무려 100여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스위스 시계 브랜드이다.
또한, 미도의 무브먼트는 이미 스위스 크로노미터 인증기관인 COSC에서 최고의 정확성을 인증 받아, 이미 전 세계에 마니아 층을 형성하고 있다.
<사진=미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