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진운이 MBC ‘음악중심’ 출연을 앞두고 훈훈한 모습과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 11월 1일 진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름표, 묘하게 빼기가 싫어용’이란 글과 함께 대기실에서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운은 이름표를 목에 걸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날 그는 슬림핏 블랙 티셔츠와 짙은 그레이 팬츠를 매치해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큰 키와 우월한 몸매로 모델 못지 않은 포스를 뿜어냈다. 특히 진운은 목에 이름표를 걸고 미소를 짓고 있어 엉뚱한 모습으로 팬들을 설레게 했다.



한편, 진운이 속한 2AM은 지난 10월 31일 KBS2TV ‘뮤직뱅크’에서 컴백 무대를 선보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사진=진운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