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하늘의 햇살이 기분 좋게 빛나는 순간, 어느 커플이 시선을 압도했다. 지난 10월 17일 DDP에서 열린 ‘2015 S/S 서울패션위크’ 속 패션피플을 만나 카메라 앵글 속에 담았다.



▶스타일링 : 귀여운 멜빵 데님 팬츠를 착용하고 수줍은 듯 포즈를 취했다. 김가람 씨(24)는 쇼핑몰 운영자답게 청청패션에도 굴욕 없는 훤칠한 기럭지를 자랑했으며, 간호사가 직업이라는 진율희 씨(22)는 베이직한 니트와 밝은 데님을 매치해 상큼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살짝 다른 톤의 멜빵 데님 팬츠로 완성한 커플룩의 진수였다.


<사진=젤리몬즈 스튜디오(www.jelliemonzstudi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