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복처럼 맞추기라도 한 듯 커플 같았던 20살 동갑내기 친구들이였다. 지난 10월 17일 DDP에서 열린 ‘2015 S/S 서울패션위크’ 속 패션피플을 만나 카메라 앵글 속에 담았다.


▶스타일링 : 손세현 씨와 김바다 씨는 각각 화이트&블랙으로 남성미와 여성미를 표출했다. 싱글벙글 미소가 귀여웠던 손세현 씨는 점퍼와 슬림한 블랙 팬츠, 운동화를 매치해 편안한 감각을 살렸으며, 퍼플 컬러의 헤어스타일부터 남다르던 김바다 씨는 레이스가 포인트된 올화이트룩에 블랙 부츠를 매치해 시크한 페미닌룩을 연출했다.


<사진=젤리몬즈 스튜디오(www.jelliemonzstudi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