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대성은 4일 실적 공시를 통해, 3분기 매출액 172억원, 영업이익 34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누계 기준으로는 매출액 487억원, 영업이익 85억원을 달성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 43% 증가한 수치다.
특히 온라인 사업부문이 회사의 주축 사업으로 매 분기 급성장하고 있어, 디지털대성의 호실적을 견인하고 있다. 온라인 단일 부문에서만 올 누적 매출액 307억원을 기록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해 19% 상승폭을 보였다.
회사 측은 “현재 디지털대성이 운영하고 있는 온라인 대입 브랜드 대성마이맥, 티치미, 비상에듀 등 각 브랜드 간의 시너지가 당사의 핵심 경쟁력을 창출하고 있다”면서 “매년 큰 폭으로 성장해온 온라인 사업부의 상승세는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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