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업계에서는 이미 올해 초부터 스폰지 밥이나 미키 마우스, 도널드 덕, 스누피 등 친숙한 만화 캐릭터와의 패션 콜라보레이션 제품들을 다채롭게 쏟아내며 키덜트족들을 유혹했다.
특히 ‘브레라’는 키덜트족을 위해 백에 마다가스카 캐릭터를 그려 넣음으로써 클래식한 감성에 재치를 더했으며, 세련된 디자인의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된 ‘브레라’의 콜라보 백은 영화 마다가스카 캐릭터 중 사자인 ‘알렉스’와 얼룩말인 ‘마티’가 익살스럽게 디자인되어 있으며, F/W 메인 컬러인 카키, 베이지, 레드와 어우러져 한층 더 세련되면서도 위트 넘치는 분위기가 연출됐다.
또한 탈 부착 가능한 코인 참 장식으로 인해 다양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며 동시에 바닥에는 가죽 패치를 덧대어 가죽의 오염 및 손상을 최소화했다.
<사진=브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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