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패딩’ 전성시대다. 이에 패딩의 본고장 캐나다에서 탄생해 올가을 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한국에서 런칭한 프리미엄 패딩 브랜드 ‘씨엠에프알(CMFR)’은 이번 겨울 시즌 비즈니스 룩부터 스타일리시한 원마일 룩까지 다양하게 스타일링하기 좋은 ‘익스클루시브 라인’의 ‘에비뉴 파카(EXCLUSIVE AVENUE PARKA)’를 선보인다.
‘씨엠에프알’의 최상급 라인 제품인 ‘익스클루시브 에비뉴 파카’는 캐나다산 최상급 화이트 덕 다운을 충전재로 사용해 가볍고 따뜻하며, 마모가 쉽게 일어나는 팔꿈치, 넥라인, 지퍼에 최상급 소가죽 소재의 패치 워크로 내구성을 강화하면서도 패셔너블한 이미지를 더했다.
또한 심플하면서도 슬림한 디자인과 완벽한 피팅감을 자랑하며, 원자재의 가공을 최대한 억제해 고유의 성질을 살린다는 제조 철학에 따라 후드의 밍크 소재 트리밍 장식을 울퉁불퉁하고 비대칭적으로 디자인해 자연 그대로의 멋을 살렸다.
더불어 ‘씨엠에프알’의 패딩은 다운톤 색상을 사용하고, 유행을 타지 않는 심플한 디자인에 브랜드 로고가 돋보이지 않는 것이 장점이다. 제품의 모든 제조 공정을 캐나다 내에서 직접 수작업으로 제작해 브랜드의 가치와 높은 퀄리티를 유지하기 위해 소량 생산 하는 것도 특징이다.
한편, ‘씨엠에프알’은 무스너클을 창업한 디자이너 겸 오너 마크 페로(Mark Pero)가 무스너클을 나와 2010년 새로 런칭한 패딩 브랜드로 현재 캐나다에서 현지에서는 상류층이 가장 선호하는 브랜드로 떠오르고 있으며, 이미 우수한 품질과 희소성 있는 브랜드로 인정받은 바 있다.
<사진=씨엠에프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