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관에서는 ‘안전’을 주제로 구성된 기가 빌리지(GiGA village) 컨셉의 3개 존을 통해 가정에서부터 거리와 이동 수단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밀착형 사물인터넷 아이템들을 만날 수 있다.
‘세이프 홈’(Safe Home)존에서는 독거노인 응급안전 돌보미 서비스와 휴대용 소변 분석기에 통신 모듈을 접목해 간편하게 건강을 체크할 수 있는 요닥 서비스를 선보인다.
이어 ‘세이프 스트릿’(Safe Street)존에서는 KT가 비콘을 적용해 서울 시내에 구축한 버스 쉘터를 전시관 내에 그대로 옮겨놓아 스마트폰에서 버스운행 정보 및 각종 이벤트 정보를 받아보는 등의 체험을 실감나게 할 수 있다. 또 사람이나 사물의 움직임뿐만 아니라 방향까지 감지해 음성으로 안내하고 사각 지대에서 소리를 감지해 위험상황을 실시간 관제센터에 전송하는 음성 안내형 LTE CCTV 서비스도 함께 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세이프 비히클’(Safe vehicle)존에서 차량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차량 상태를 모니터링 할 수 있는 디지털 운행관리 솔루션과 통신형 블랙박스도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해볼 수 있도록 했다.
한편 KT 전시관을 방문한 관람객은 부스 곳곳에 설치된 비콘을 통해 전시된 서비스의 자세한 정보를 자신의 스마트폰에서 직접 확인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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