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3시 조선대학교 사범대학 6층 연주홀에서 류우익 전 통일부 장관이 ‘통일한국의 비전’이라는 제목의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류 전 장관은 “다가오고 있는 통일의 기회를 놓치면 결국 낙후하고, 또다시 뒤떨어지면 자칫 소멸되고 마는 만큼 통일한국의 비전을 확고히 하고 행동에 나서 통일한국의 새로운 미래를 열자”라며 “이 시대 호남의 젊은 지성들이 산업화·민주화를 넘어 통일준비의 리더가 되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