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윤하는 2007년부터 모던 락 밴드 ‘보드카레인’의 리더이자 베이시스트로 활동해 왔으며,최근 앨범 ‘재즈 페인터스’를 발표했다.
이번 무대는 첫 정규앨범 발매를 기념한 것으로 , 실력 있는 재즈 뮤지션들과 초겨울 추위를 녹이는 감미로운 곡들로 채워진다.
아이 위시 유 러브’(I Wish You Love), ‘콴도 콴도 콴도’(Quando Quando Quando) 등과 같은 우리 귀에 익숙한 곡들을 비롯해 ‘잃다’ ‘밤의 노래’ ‘이별을 말하는 너에게’ 등 감미로운 자작곡들을 들려줄 예정.
티켓 가격은 전석 3만3000원이며, 공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올림푸스홀 웹사이트(www.olympushall.co.kr)와 문의전화(02-6255-327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올림푸스홀에서 펼쳐지는 <에반스 데이 시즌2>는 2014년 7월부터 내년 3월까지 진행되며, ▲강아솔과 임보라 트리오 ▲에반스 빅밴드 ▲팝 재즈 보컬리스트 민채 ▲주윤하 ▲집시밴드 라비에벨 ▲윤석철 트리오 ▲Guitar Triangle(유웅렬•이동섭•조영덕) ▲Evans Electro with 이나•김재은•김미화까지 총 8개 팀의 공연이 릴레이로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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