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얼리 브랜드 ‘드비어스’가 잠실 에비뉴엘 월드타워에 매장을 오픈했다.
지난 10월 30일 오픈한 ‘드비어스’ 매장은 오직 제품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식각 유리 패널로 인테리어 되어져 고객 배려에 최우선되었으며, 보다 개인적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준비돼 있다.
매장의 콘셉트는 젊은 프랑스 건축가이자 디자이너인 크리스토프 카펜트가 만들어낸 것으로 유럽 디자인의 거장 장 누벨, 안토니오 시테리오와 함께 전 세계적으로 혁신적인 디자인 작업을 진행해왔다.
<사진=드비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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