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식품 제조업체 '초록나무'가 땅콩 알갱이가 그대로 씹히는 우리밀로 만든 수제쿠키 ‘우리밀 사브레 땅콩쿠키'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아이들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도록 땅콩향 대신 실제 땅콩을 넣어 홈메이드 방식으로 만든 쿠키다. 땅콩에는 두뇌발달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E와 우울한 기분을 전환시켜주는 비타민B6 등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땅콩의 고소함과 영양을 그대로 섭취 수 있어 어린이들은 물론 온 가족 영양간식으로 활용하기 좋다.
시중에 판매되는 쿠키제품 중에는 드물게 국내에서 재배한 밀과 무항생제 계란을 원료로 사용했다. 착향료, 감미료, 팽창제 등 합성첨가물을 넣지 않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초록나무 '우리밀 사브레 땅콩쿠키'는 23g 개별포장돼 있으며 1,000원이다.
시중에 판매되는 쿠키제품 중에는 드물게 국내에서 재배한 밀과 무항생제 계란을 원료로 사용했다. 착향료, 감미료, 팽창제 등 합성첨가물을 넣지 않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초록나무 '우리밀 사브레 땅콩쿠키'는 23g 개별포장돼 있으며 1,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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