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이날 아침 일부 내륙에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고,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2~13도로 전날에 비해 조금 낮겠으나, 낮 최고기온은 14~20도로 전날보다 조금 높겠다.
다음 주 초반까지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수요일 대부분 지방에 비가 내린 뒤 수능 당일인 목요일엔 서울 아침 기온이 3도로 떨어지는 등 추워질 것으로 전망했다.
이날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5도 ▲대전 5도 ▲부산 12도 ▲대구 10도 ▲광주 7도 등이다. 낮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16도 ▲대전 15도 ▲부산 19도 ▲대구 18도 ▲광주 17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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