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왕실이 사랑하는 브리티시 헤리티지 브랜드 ‘바버(Barbour)’가 올해에도 어김없이 ‘Live Naturally, Choose Wool’을 슬로건으로 내세운 캠페인 포 울(Campaign for Wool)에 참가할 예정이다.
영국 찰스 왕세자(HRH. The Prince of Wales)가 후원하는 캠페인 포 울(Campaign for Wool)은 생분해가 가능하며 재생 가능한 천연섬유인 울의 친환경적인 특성이 지구 환경을 보호하는 데 크게 이바지 할 것이라는 믿음을 바탕으로 울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을 환기시키기 위해 2010년부터 시작된 전 세계적인 행사이다.
특히, 친환경 소재인 울에 대한 바버의 지속적인 관심은 바버 헤리티지의 한 축을 이루고 있는 전원생활에 대한 동경과 맞닿아 있으며, 매 시즌 다양한 디자인의 울 상품을 선보이는 계기가 되어 왔다.
이렇듯 바버는 이번 시즌 클래식한 디자인의 울 재킷 및 코트뿐만 아니라 하이 퀄리티의 니트와 세련되고 품격 있는 트위드 가방 및 머플러 등의 소품들 역시 이번 시즌 놓쳐서는 안 될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다.
‘바버’는 2014년 11월 14일부터 11월 23일까지 울 위크로 정하고, 울 관련 제품 60만 원 이상 구입 고객에게 9만 원 상당의 램스울 머플러를 증정하는 행사를 서울 지역 소재의 ‘바버’ 매장에서 한정수량 소진 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사진=바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