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FTA 수혜주로 꼽히며 전날 일제히 강세를 나타낸 밥솥주가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12일 오전9시8분 현재 PN풍년은 전거래일대비 10.26% 오른 381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가격제한폭까지 오른데 이어 이날도 강세다.


리홈쿠첸은 1.36% 상승한 1만1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반면 쿠쿠전자는 1.50% 떨어진 19만7000원을 기록중이다.

전날 밥솥주들은 한중FTA 타결 소식에 힘입어 수혜주로 떠오르며 일제히 강세를 나타냈었다. PN풍년은 전날 가격제한폭까지 올랐고 리홈쿠첸은 11.39%, 쿠쿠전자는 6.38% 오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