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테크윈이 항공기부품의 장기계약 체결로 강세다. 
1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테크윈의 주가는 오전 11시5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200원(3.25%) 오른 3만8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어제 삼성테크윈은 항공기 엔진업체인 미국 프랫앤드휘트니(P&W)로부터 9억달러(약 1조원) 규모의 차세대항공기 엔진부품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은 P&W의 차세대 항공기엔진인 ‘GTF’에 들어가는 총 6종의 부품으로 엔진 수명연한(약 30~40년) 동안 독점 공급할 예정이다.